Collector
이기지 못해도 괜찮아 다치지만 말아줘… 11마리 싸움소들의 牛아한 집 [밀착취재] | Collector
이기지 못해도 괜찮아 다치지만 말아줘… 11마리 싸움소들의 牛아한 집 [밀착취재]
세계일보

이기지 못해도 괜찮아 다치지만 말아줘… 11마리 싸움소들의 牛아한 집 [밀착취재]

따뜻해진 날씨 속에 경북 청도 산자락의 공기가 한층 부드러워졌다. 햇살이 축사 지붕 위로 내려앉고 짚과 사료 냄새가 은은하게 퍼지는 가운데, 경기를 하루 앞둔 부흥농장은 잔잔한 긴장감에 싸여 있었다. 이곳에서는 11마리의 싸움소가 사육되고 있으며, 소들은 한가롭게 되새김질을 이어가고 있었다. 출전을 앞둔 토리는 이미 청도 소싸움장으로 옮겨져 대기 중이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