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침묵한 다섯 살 아이… 뒤늦게 발견한 한국인 승객의 ‘반전 미소’ | Collector
세계일보
한 시간 침묵한 다섯 살 아이… 뒤늦게 발견한 한국인 승객의 ‘반전 미소’
베트남 하노이에서 어린 딸을 태우고 운전하던 택시 기사가 한국인 승객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호의를 받은 사연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불청객이 될까 봐 숨죽였던 아이와 이를 미소로 화답한 승객의 사연은 국경을 넘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 1시간 동안 이어진 다섯 살 아이의 ‘조용한 동행’
2일 베트남언론 DTI뉴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