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삼성전자가 1분기 사업부별 실적을 30일 공개하며 반도체 부문에서만 53조7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동시에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재보선 공천과 국민의힘 내부 갈등, 영남권 여론조사 등이 정치권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1. 삼성전자 실적, 사업부 간 격차에 주목할지 미래 전략 제시할지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다룬 세 언론사는 표면적으로 유사한 수치를 전달하면서도 강조점을 달리했다.동아일보는 에서 제목부터 사업부 간 격차를 전면에 내세웠다. 기사는 “영업이익의 92%인 53조7000억 원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