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김용남 의원이 국민의힘 계실 때 사모펀드 관련해서 저격을 많이 하셨는데 먼저 첫째, 저는 사모펀드 관련해서는 수사 자체를 받지 않았다. 따라서 기소도 되지 않았고 당연히 뭐 판결 자체가 아예 없는 거죠." 지난 4월 29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발언이다.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과거 사모펀드 의혹 제기에 대한 반박이었다. 조 대표는 이날 진행자 김어준씨로부터 "민주당 정부 시절 법무부장관이었던 본인을 공격한 저격수를 굳이 본인 상대로 공천한 데 대해서 섭섭함은 없나"라는 질문을 받자 "김용남 후보는 검사 출신이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과거 조국 저격까지 포함해서 오랫동안 국민의힘 노선에 충실하게 활동하신 걸 안다"며 "이에 대해 뭐라 언급하지 않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저의 명예와 관련해서는 꼭 짚고 싶은 게 있다"며 위와 같이 본인이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기소도 되지 않았고, 판결 자체가 없다고 반박했다. 과연 조 대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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