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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람슈타인 미 공군기지[EPA=연합뉴스 제공][EPA=연합뉴스 제공] 독일 정부는 주독 미군 감축에 대해 예상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미국과 안보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2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독일을 포함한 유럽에서 미군 병력 철수는 예상 가능한 일이었다"며 "유럽인들은 우리 안보에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피스토리우스 장관은 연방군 병력 증강과 군사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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