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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주호영 응원 메시지에 "선후배로서 해준 덕담, 오해 살 거 아니다" | Collector
김부겸, 주호영 응원 메시지에
오마이뉴스

김부겸, 주호영 응원 메시지에 "선후배로서 해준 덕담, 오해 살 거 아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예비후보가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 발전을 위해 진심 전력해 주시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건넨 것과 관련 "오랫동안 정치를 해온 선후배로서 해준 덕담"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에서 진행된 '김부겸이 간다' 민심투어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그것 때문에 오히려 오해도 받으셨다"며 "정치적인 경륜이 굉장히 많은 분으로 그렇게 오해를 살 만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말 그대로 당신이 대구시를 맡으면 발전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기울여 달라는 그런 우정 어린 충고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 의원은 지난달 30일 한 유튜브 채널(무늬만 빨강)에 출연해 "김 후보와는 친한 형님 동생 사이"라며 "대구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해 달라", "대구시민들이 민주당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는 점을 바로 잡아 달라"고 부탁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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