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동산 문제를 놓고 서울시장 후보들이 거친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오늘(2일) 청년 주거지원 공약을 발표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보다 훨씬 더 부동산 지옥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정 후보는 "오 후보 본인이 시장을 하면서 주택 공급을 못 하고 전월세 대책을 관리하지 못했다"며 "본인 탓이 현 정...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