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보고 싶다 아빠야. 보고 싶어”…장영란·장민호·지상렬이 끝내 못 버린 유품 | Collector
세계일보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아빠야. 보고 싶어”…장영란·장민호·지상렬이 끝내 못 버린 유품
세상을 떠난 부모님이 남긴 물건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정리되지 않는다. 오래된 시계와 손편지, 적금 통장처럼 평범해 보이는 것들도 가족에게는 각별한 의미가 되기도 한다.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장영란, 개그맨 지상렬은 부모님의 유품을 통해 각자의 그리움을 드러냈다. 세 사람이 오래도록 곁에 두고 있는 물건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담겨 있었다.
◆ “유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