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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끝내고 모두 떠났는데…순천만에 남은 흑두루미 한쌍 | Collector
월동 끝내고 모두 떠났는데…순천만에 남은 흑두루미 한쌍
세계일보

월동 끝내고 모두 떠났는데…순천만에 남은 흑두루미 한쌍

전남 순천만에서 월동을 마친 흑두루미 떼가 지난달 북쪽으로 모두 떠났지만 아직 한 쌍이 머물고 있다. 한 마리가 건강 이상으로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3일 순천시에 따르면 흑두루미는 매년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3월까지 8000~1만여 마리가 순천만에서 월동한 뒤 북쪽 번식지로 떠난다. 하지만 올해는 북상 시기가 한 달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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