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투자계좌(IMA) 초기 사업자인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나란히 첫 상품의 운용 성과와 편입 자산을 공개했다. 원금을 보장하면서 고객의 예탁금을 기업금융(IB) 자산 등에 투자해 시중 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인 만큼, 두 대형사의 차별화된 투자 포트폴리오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