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처음 도입한 장애인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습관 형성과 경제적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충북도에 따르면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시범사업’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애초 분기별 모집으로 계획했으나 수요를 반영해 매월 정기 모집하는 방식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청주, 충주, 증평, 괴산, 음성, 영동 등 도내 6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