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가지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광장시장에 이번엔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컵을 상인이 재사용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다. 3일 JTBC ‘사건반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