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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왕복 112만8000원 더 붙는다…결제창 덮친 ‘유류할증료’ | Collector
뉴욕 왕복 112만8000원 더 붙는다…결제창 덮친 ‘유류할증료’
세계일보

뉴욕 왕복 112만8000원 더 붙는다…결제창 덮친 ‘유류할증료’

뉴욕행 항공권 결제창에서 마지막 금액을 확인하는 순간, 숫자가 한 번 더 튀어 오른다. 기본운임만 보고 예산을 잡았던 여행객에게는 낯선 항목 하나가 부담으로 다가온다. 유류할증료다. 대한항공 기준 인천~뉴욕 노선을 5월에 발권하면 왕복 유류할증료만 112만8000원이 붙는다. 항공권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결제 직전 ‘기름값 청구서’가 여행 예산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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