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K-팝 4세대 간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4주년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축하했다.3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지난달 30일부터 전날까지 ‘핌밀리 파티(FIMILY PARTY)’를 진행했다. 이는 5월2일 데뷔일을 기념해 팬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이벤트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핌밀리’가 ‘르세라핌(FIM)+가족(FAMILY)’의 합성어인 만큼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멤버들은 아기 때 사진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고 같은 스타일링으로 콩트까지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 르세라핌을 결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특히 데뷔 4주년을 자축하는 의미로 지난달 24일 공개한 리드싱글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의 셀프 카메라 버전 영상을 선보였다.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장난기 가득한 면모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진솔한 인터뷰 영상 ‘위어 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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