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30일 이창태 씨를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창태 신임 KTV원장은 1962년생으로 1991년 SBS 교양PD로 입사해 편성팀장과 예능국장을 거쳐 2019년부터 2024년까지 SBS플러스 대표이사를 지내며 약 37년간 방송 분야에서 일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신임 원장이 풍부한 방송 제작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을 혁신하고, 디지털 기반 정책 소통을 강화해 한국정책방송원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 소통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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