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50·미국명 스티브 유)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에 나선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유승준’에는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