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5000명 생수로 버텨…세종 조치원 아파트 화재 사흘째, 임시대피소 운영 | Collector
세계일보
주민 5000명 생수로 버텨…세종 조치원 아파트 화재 사흘째, 임시대피소 운영
세종시 조치원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화재로 전기가 끊겨 입주민이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사흘째인 3일 수도 공급 정상화 등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종시는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임시거처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오전 10시15분쯤 비상전력을 사용해 아파트 단지 내 급수시설을 복구했다. 해당 아파트 단지는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