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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서 금목걸이 빼내고 "훔친것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 Collector
시신서 금목걸이 빼내고
세계일보

시신서 금목걸이 빼내고 "훔친것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망인의 금목걸이를 가져간 피의자가 자신의 행위를 절도가 아닌 점유이탈물횡령으로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은 결국 '절도'라는 판단을 내렸다. 3일 인천지법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조사관 A(34)씨는 지난해 8월 20일 남동구 빌라의 변사 현장에서 숨진 50대 남성 B씨가 착용한 시가 2천만원 상당의 30돈 금목걸이를 발견한 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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