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1분기 반도체 빼면 제조업 생산 증가 0.2% 뿐…K자 양극화 여전 | Collector
1분기 반도체 빼면 제조업 생산 증가 0.2% 뿐…K자 양극화 여전
세계일보

1분기 반도체 빼면 제조업 생산 증가 0.2% 뿐…K자 양극화 여전

올해 1분기 우리 경제가 '깜짝 성장'을 기록했지만, 반도체를 제외하면 제조업 생산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도 증시 활황 영향으로 금융·보험업은 큰 폭으로 늘어났지만, 내수와 밀접한 업종인 숙박·음식점업과 예술·스포츠·여가업 등은 부진했다. 산업간 'K자형 양극화'로 서민 체감 경기는 여전히 차갑다는 분석이 나온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