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 대형 수송기가 최근 중국 베이징 공항에 착륙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준비 작업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3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지난 1일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미 공군 보잉 C-17 수송기 1대가 착륙하는 사진과 영상이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등에 다수 게시됐다. 성도일보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