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정원오 측 “‘부동산 지옥’ 펼쳐진다는 오세훈…염치도 없어” | Collector
정원오 측 “‘부동산 지옥’ 펼쳐진다는 오세훈…염치도 없어”
동아일보

정원오 측 “‘부동산 지옥’ 펼쳐진다는 오세훈…염치도 없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은 3일 ‘부동산 지옥을 초래할 것’이라며 정 후보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염치도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김형남 상임선대위원장 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 후보 때문에 이미 부동산 지옥에 살고 있는 청년들을 생각한다면 감히 그런 말을 입에 담을 수 없는 노릇”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오 후보는 전날(2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택가를 방문해 “정 후보가 당선된다면 이재명·정원오 조는 문재인·박원순 조보다 훨씬 더 (심한) 부동산 지옥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어떤 정책이 나오더라도 조금도 다르지 않게 따라가는 맹종형, 충성형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한 바 있다.김 대변인은 오 후보가 올해 1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를 방문해 ‘등록 민간임대주택이 전세사기 위험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는 취지로 발언한 점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