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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셋 다이닝, 꽃지해수욕장서 개최 | Collector
서해선셋 다이닝, 꽃지해수욕장서 개최
동아일보

서해선셋 다이닝, 꽃지해수욕장서 개최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6일 태안꽃지해수욕장에서 노을과 미식,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서해선셋다이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음식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야간 특화 프로그램을 통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 충남만의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 등을 목적으로 2024년 처음 시작됐다.올해 행사는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할미바위·할아비바위 노을로 유명한 태안 꽃지해수욕장에서 ‘노을에 빠진 충남 식탁’이라는 주제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먼저 야외에서 즐기는 음식은 호텔식 뷔페형으로 차려진다. 배인호 청운대 호텔조리베이커리경영학과 교수를 비롯해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인 같은 학교 이희민, 주희철 교수팀과 조리 전공 학생 30명이 충남과 태안의 식재료를 활용해 격조 있는 음식을 선보인다. 청정 태안 앞바다에서 잡은 제철 주꾸미와 가리비, 바지락 등 해산물과 서산 육쪽마늘 등을 활용한 스프, 냉채, 샐러드, 구이, 떡갈비, 파스타,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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