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5월은 ‘웃음꽃’ 풍년…어린이날·어버이날·축제까지 ‘오감 만족’ | Collector
세계일보
창원 5월은 ‘웃음꽃’ 풍년…어린이날·어버이날·축제까지 ‘오감 만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 창원시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창원시는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부부의 날로 이어지는 주요 기념일에 맞춰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모든 시민이 공감하며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도심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