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차량 운행 제한 실시를 하자 광주에서는 차량의 번호판을 바꾸는 등 우회적인 대응이 늘어났다. 3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차량 부제가 기존 요일제(5부제)에서 홀짝제(2부제)로 강화된 4월 한 달간 광주 5개 자치구에서 홀짝제로 번호판 숫자를 변경한 건수는 430건에 달한다. 북구가 174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구 119건, 남구 94건, 동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