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징역 8월 선고, 법정구속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망친 20대 여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