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잉어킹 카드’ 30만원에 올리고…“내가 손해” 큰소리, 되팔이 판쳤다 | Collector
‘잉어킹 카드’ 30만원에 올리고…“내가 손해” 큰소리, 되팔이 판쳤다
세계일보

‘잉어킹 카드’ 30만원에 올리고…“내가 손해” 큰소리, 되팔이 판쳤다

“시세 계속 올라요, 지금 사시는 게 이득입니다.” 3일 오전 국내 중고 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 이러한 내용의 포켓몬스터 캐릭터 ‘잉어킹’을 담은 카드 판매 글이 줄지어 올라왔다.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을 위해 특별 제작한 ‘잉어킹 프로모 카드’이며, 수집 가치가 높은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포켓몬스터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부르는 게 값’이라는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