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의 상습적인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자는 살아 생전 노동청에 도움을 청했지만 가해자와의 분리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