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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이제는 연결” | Collector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이제는 연결”
동아일보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이제는 연결”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타운홀 미팅을 직접 주관하고 나섰다. 이 그룹장은 각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O/I) 조직 소속 젊은 직원들을 한 자리에 모아 미래 먹거리 발굴과 그룹의 혁신과 체질 개선 등을 주문했다.3일 CJ뉴스룸에 따르면 CJ는 이 그룹장 주도로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오디토리움에서 첫 ‘계열사 O/I 협의체 밋업’을 개최했다. CJ제일제당과 CJ온스타일, CJ인베스트먼트 등 주요 계열사에서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담당해 온 O/I 조직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CJ그룹은 그간 계열사별로 독립적으로 운영돼온 스타트업 발굴·투자 기능을 연결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고 설명했다. 이 그룹장은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 ‘연결과 시너지’를 반복 강조했다. 이 그룹장은 “그 동안 각사별로 각개전투를 해왔다면 이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서로 연결돼야 할 시점”이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진행 과정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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