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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언론사주가 되는 세상의 그늘
미디어오늘

하루 만에 언론사주가 되는 세상의 그늘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난립하는 언론, 무너진 신뢰’ 편은 하루 만에 누구나 언론사주가 될 수 있는 한국 사회의 그늘을 보여줬다. 지난해 말 한 기업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는 기사가 한 인터넷신문에 나왔다. 그런데 오보였다. 해당 기업에서 항의하자 해당 신문 편집국장은 되려 협찬을 요구했다. 결국 수백만 원의 돈을 쥐어줬다고 한다. MBC는 이 같은 사례를 취재한 뒤 “악의적인 기사를 쓴 다음 기업이나 기관이 수정이나 삭제를 요청하면 돈을 요구하는 수법이 끊이지 않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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