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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책 “박왕열 모른다”…‘마약왕’ 부인한 ‘청담사장’ [사건수첩] | Collector
공급책 “박왕열 모른다”…‘마약왕’ 부인한 ‘청담사장’ [사건수첩]
세계일보

공급책 “박왕열 모른다”…‘마약왕’ 부인한 ‘청담사장’ [사건수첩]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씨가 태국에서 강제 송환돼 구속 기로에 놓였다. 3일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텔레그램에서 ‘청담사장’, ‘청담’ 등의 활동명을 사용하던 최씨는 지난 1일 오전 국적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해 수원영통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다. 최씨에 대한 체포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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