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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 시민 가르치려 들어"…鄭측 "민심 청취 왜곡"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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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오세훈 "정원오, 시민 가르치려 들어"…鄭측 "민심 청취 왜곡"

더불어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진영은 3일 정 후보가 최근 시장 상인과 만나 경기 악화 처방법에 관해 했던 발언을 놓고 날카롭게 대립했다. 정 후보는 지난달 25일 남대문시장 상인과 만난 자리에서 '장사가 너무 안된다'는 반응을 듣자 "장사가 왜 안 돼요, 관광객이 이렇게 많은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비 패턴이 바뀐 거니까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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