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1975년 송창식은 청춘들에게 거침없이 떠날 것을 외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