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감로천(등산로 중간에 형성된 자연 샘물) 생태공원 인근 웅덩이가 라면국물과 쓰레기로 가득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무개념 등산객’에 대한 손가락질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