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3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어제 부산 구포시장 방문 과정에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같은 당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가리켜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하다"고 했습니다.민주당 공보국은 3일 밤 공지를 내고 정 대표가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하정우 후보도 3일 밤 캠프 공지를 통해 "오늘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며 "이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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