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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꿈 정청래 ‘영남 탈환’ 총력… 장동혁, TK서 공천 논란 사과 | Collector
연임 꿈 정청래 ‘영남 탈환’ 총력… 장동혁, TK서 공천 논란 사과
동아일보

연임 꿈 정청래 ‘영남 탈환’ 총력… 장동혁, TK서 공천 논란 사과

“부산·경남에 대해 ‘뭐든 다 해드림’ 센터장이 되겠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대구가 자유민주주의이고 대한민국이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3일 민주당 정 대표와 국민의힘 장 대표가 동시에 핵심 승부처인 영남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지방선거 패배 시 2027년 8월까지인 임기 보장이 불투명해지는 장 대표는 전날 부산에 이어 이날 대구를 찾아 공천 내홍을 사과하며 보수 결집을 호소했다. 영남 탈환 시 8월 전당대회에서 민주당 대표 연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정 대표도 3일부터 1박 2일간 부산·경남(PK)을 돌며 집권여당의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鄭, 부산서 “보답하겠다”정 대표는 3일 ‘PK 1박 2일’ 첫 행보로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지원했다. 하 전 수석이 지난달 29일 ‘악수 후 손 털기’ 논란을 빚었던 구포시장을 직접 찾아 힘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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