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손을 맞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