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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넣었는데도 ‘장염행’…김밥 한 줄, 2시간 지나면 위험한 이유 있었다 | Collector
냉장고 넣었는데도 ‘장염행’…김밥 한 줄, 2시간 지나면 위험한 이유 있었다
세계일보

냉장고 넣었는데도 ‘장염행’…김밥 한 줄, 2시간 지나면 위험한 이유 있었다

퇴근이 늦어진 밤, 냉장고 안쪽 검은 봉지가 눈에 들어온다. 전날 사다 놓고 남긴 김밥 한 줄이다. 손끝에 닿는 김밥은 차갑다. 그래서 더 안심한다. 하지만 김밥의 위험은 냉장고에 들어갔는지 보다, 그 전에 어디에서 얼마나 오래 놓여 있었는지에서 갈린다. 냉장고는 음식을 되살리는 곳이 아니다. 상하는 속도를 늦출 뿐, 이미 오염됐거나 실온에 오래 놓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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