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한 달 앞두고 양당 지도부는 격전지가 된 영남을 찾았습니다. 국민의힘은 텃밭에서 막판 보수 결집에 힘을 쏟고 있고, 민주당 지도부는 이것을 막기 위해 내일까지 2박 3일 동안 영남을 돌면서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