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제3국 선박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중동시간 기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여러 국가가 해협에 갇힌 자국 선박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대표단을 통해 해당 선박과 선원들이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