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야심 차게 내놓은 도민 노후 준비 정책인 ‘경남도민연금’이 또 한번 흥행을 기록했다. 지난 1월 1차 모집 당시 3일 만에 1만명을 채우며 조기 마감된 데 이어 이번 2만명 규모의 추가 모집 역시 접수일 기준 6일 만에 모두 마감됐다. 경남도는 지난달 20∼30일 진행한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 결과 총 2만589명의 모집 인원이 모두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