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뽑혀 엔비디아와 구글, 스페이스X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일(현지시간) 타임은 에이피알을 각 산업 분야를 지배하는 거대 기업을 의미하는 ‘거인’ 부문에 선정했다. 이는 올해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 사례이며, K뷰티 기업으로는 최초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