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국내 산업체 주관으로 독자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미국에서 발사됐습니다. 지상국과의 첫 교신까지 성공했는데요. 올해 하반기부터 지구 관측 임무를 본격 수행할 예정입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이 붉은 화염을 내뿜으며 솟아오릅니다. 우리나라가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로켓에 실려 우주로 향한 것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발사가 수차례 연기된 지 4년 만입니다. 발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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