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비 명목의 ‘현금 살포’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무소속 출마 뜻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사건이 불거지자 지난달 1일 민주당은 윤리감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