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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읽는 오늘] 엄마는 막냇동생을 뼈다귀 사 오라 보냈다
오마이뉴스

[시로 읽는 오늘] 엄마는 막냇동생을 뼈다귀 사 오라 보냈다

뼈 심부름 - 김안녕 엄마는 초등학교 오학년 막냇동생을 뼈다귀 사 오라 보냈다 엄마도 나도 기억 못 하는 오래전 이야기 백사십 센티도 안 되는 아이가 노란 양동이 들고 뼈 사러 가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몇 번을 휘청거려야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걸까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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