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하정우 부산시장 후보는 “지역주민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더욱 조심해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분들을 만나겠다”고 4일 밝혔다. 하 후보가 사과하게 된 것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일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하 후보 지원 유세를 하다가 만난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