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총리 “월드컵 결승 오르면 미국 갈 것”… 트럼프에 ‘화해’ 손짓 | Collector
세계일보
독일 총리 “월드컵 결승 오르면 미국 갈 것”… 트럼프에 ‘화해’ 손짓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오는 6월11일 개막할 북중미 월드컵에서 독일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자신했다. 메르츠는 독일이 결승전에 진출하는 경우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이는 요즘 사이가 부쩍 나빠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화해 시도로 풀이된다.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7월19일 미 북동부 뉴저지주(州)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