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장동혁 “與 광역단체장 16명 중 7명이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선거” | Collector
장동혁 “與 광역단체장 16명 중 7명이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선거”
동아일보

장동혁 “與 광역단체장 16명 중 7명이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선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자를 걸러내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16명 중 7명이 전과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과가 있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언급하며 “대통령부터 음주 운전을 포함해 전과 4범이니 딱히 할 말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은 범죄자 친국인지 황당한 일들이 생기고 있다”면서 “천영미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음주 전과를 지적하자 이재명 대통령도 음주 전과가 있는데 찍지 않았느냐며 적반하장으로 사과를 요구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평생 법을 잘 지키며 살아온 선량한 우리 국민이 도대체 왜 이런 범죄자들에게 지방 살림을 맡겨야 하느냐”며 “선량한 투표로 뻔뻔한 민주당을 심판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공소취소) 특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