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이른바 '오빠 논란'을 두고 "부산에 '오빠 강요범'이 나타났다"며 "아동학대"라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