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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ADD의 5년 전 'KF-21 예언'…"꼬리가 몸통 흔든다" [취재파일] | Collector
방사청·ADD의 5년 전 'KF-21 예언'…
SBS 뉴스

방사청·ADD의 5년 전 'KF-21 예언'…"꼬리가 몸통 흔든다" [취재파일]

다른 무기체계 사업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KF-21 전력화가 지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공대공 버전의 블록Ⅰ 40대와 공대지 추가 버전의 블록Ⅱ 80대 양산을 위해 내년부터 6년 동안 매년 3조~5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스케줄로 인해 국방비 주머니 사정이 팍팍해져 어떤 식이든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방사청 설명입니다.예산의 제한을 타개하려고 방사청은 블록Ⅰ과 Ⅱ의 양산 일정을 최대 2배 연장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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