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동·청소년 10명 중 4명은 학교가 끝난 뒤 친구들과 놀고 싶어하지만, 절반 이상이 학원에 가는 등 놀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성적이었고 그다음은 외모였다. 과거에는 직업보다 후순위였던 외모에 대한 고민이 2순위로 올라온 뒤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아동권리보장원의 '2025 아동분야